
특출난 장점이 딱히 없는 쿠션
워낙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평범한 느낌이었습니다.
피부 표현이 특별히 예쁘게 되는 느낌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무너질 때 엄청 예쁘게 무너지는 타입도 아니었습니다. 사용하면서 “와 좋다”라는 포인트가 딱히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최악의 쿠션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전체적으로 무난하긴 한데 모든 면에서 조금씩 애매한 느낌이었습니다.
색상도 그렇고 마무리감이나 지속력도 전반적으로 특별히 장점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크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쓰는 데 크게 불편한 제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다시 구매할 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지만 딱히 인상적인 장점도 없는, 전반적으로 애매한 느낌의 쿠션이었고 개인적으로는 재구매 의사는 없을 것 같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