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성 왕모공]
1. 얇지만은 않음. 바른 후 한 3시간 정도는 파데 바른 수준의 두께감. 원래 헤라 실키 스테이를 써서 그런가 더 그렇게 느껴짐
2. 3시간 후 부터 코와 코 옆에 기름이 올라오고 전체적으로 피부에 광이 남. 기름이 많이 올라와서 보다는 이 제품이 '글로우' 라서 인 듯함
3. 한 9 to 4 정도까진 얼굴에 기름 생겨도 걍 쏘쏘한 느낌으로 지낼 수 있음. 다크닝이 와도 얼굴이 거무죽죽해보이는 건 아니고 기름져셔 좀 빈티나보일뿐 피부 톤 정리는 잘 되어 있음
4. 바른 직후 코나 입 옆은 살짝 떠있음
갠적으로 이 정도 두께감이면 진짜 비비크림 같은 느낌. 어플리케이터도 힘을 꽤 줘야 나오고 막 편한 느낌읔 아님. 후딱 쓰고 딴 거 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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