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한 아이 피부에 촉촉하게 보습!
저희 집에는 7세, 9세 남아가 있는데 둘 다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팔과 다리가 자주 거칠어져요. 특히 목욕 후에는 금방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어 궁중비책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을 약 5일 정도 꾸준히 발라주고 있습니다. 제형은 너무 묽지도, 너무 꾸덕하지도 않은 부드러운 로션 타입이라 아이들 몸에 펴 바르기 편했고, 목욕 후 발라주면 흡수도 빠른 편이라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하고 순해서 인위적이지 않고 깨끗한 느낌이라 얼굴과 바디에 바르기 부담 없었습니다. 며칠 사용해보니 아이들 팔과 다리의 거칠던 피부가 조금 부드러워진 느낌이 있었고, 촉촉한 보습막이 생겨 건조함이 빨리 올라오지 않는 편이었어요. 활동량 많은 남자아이들이라 하루 지나면 다시 건조해질 때도 있는데 보습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아이들도 간지러움을 덜 느끼는 것 같아요. 건조한 아이들 바디 보습용 로션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