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 T존 지성, 그외엔 민감성 수분 부족형, 여드름,면포성 좁쌀 여드름
저는 화장실에 두고 얼굴 물기를 닦자마자 듬뿍 뿌려줬어요. 손으로 흡수시키지 않고 옷을입은 다음 가볍게 두드려서 살짝만 흡수 시킨뒤 다른 기초를 발랐어요. 화장실에 기초제품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 그냥 평소 루틴에 미스트 하나만 추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루?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거 안쓰고 다른 기초를 해도 뭔가 피부가 뭔가 뭔가한 느낌? 그래서 기초를 한번 더바르게 되는거 같아요
확실히 촉촉하긴 합니다만 가격이 정말 비싸요
듬뿍 뿌리다보니 적은 용량에는 택도 없어요
2주동안 반통 이상을 비웠네요
그래도 여유가 된다면 정착하고싶은 미스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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