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번째로 구매한 조말론 향수였는데 구입하게 된 계기가 첫 향수 구매했을때 샘플에 딸려온 바디크림 향을 맡고 이거다 하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 기준 어디서 맡아본 것 같지만 그렇다고 딱 단정지어 말할 수 없는 흔한 복숭아 향이 아닌 #은은 하고 #귀여우면서도 #청순함 이 느껴지는 #발랄한 향이었어요 조말론은 보통 #중성적인 향이 많은데 이 향은 구분짓긴 그렇지만 #발랄하고 #쾌활한 여성분들에게 정말 어울릴향이에요 처음 뿌리면 #카씨스 의 #청량 하고 톡 튀는 듯한 향이 퍼지고 시간이 조금 흐르면 달달한 #아카시아꿀 향이 꽃향을 머금고 퍼지고 마지막 잔향은 #은은 하고 #달달 한 #복숭아 향이 남게 되어요 참고로 저는 정말 좋아해서 빨리 비워서 썼던 제품이고 뿌리고 나갈때마다 다 무슨향수 쓰냐고 꼭 얘기를 들었던 제품이었어요 호불호 안갈리고 누구에게나 좋은 향인가봐요 그런데 오래 맡고 많이 뿌리면 조금 #멀미 가 나는 향이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방향제? 향이 난다고 저렴한 향수 같다는 말도 하시면서,,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머니가 사용하시는 향수: 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우먼 오드퍼퓸) 혹시 비슷한 플라워 계열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구매해주세요!
* 추천: #20대, #달달 하고 #은은 하고 #프루티 계열향 좋아하시는분들! #쾌활 하고 #발랄 한 느낌 내고 싶으신 분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