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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브랜드의 제품 루즈 블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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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DIOR프랑스

컨투어링블러셔파우더블러셔

루즈 블러쉬

4.58217개의 리뷰
72,0006.7g

디올의 아이코닉한 루즈 디올 립스틱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블러쉬

  • #생기부여
  • #압축형
  • #펄함유

수상내역

-

컬러/타입

  • 028 액트리스 / 100 누드 룩 / 212 튀튀 / 219 로즈 몽테뉴 / 314 그랑 발 / 343 피나레아 /365 뉴 월드 / 449 당상트 / 475 로즈 카프리스 / 505 센슈얼 / 601 홀로그램 / 625 미차 / 959 샤르넬 / 962 쁘와종 매트 / 999

평점 및 만족도

217개의 리뷰
4.58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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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에디엄마의 프로필
에디엄마
55민감성
4
quotes
사길 잘했어요 ㅎㅎ
#튀튀 1. 뷰러사러갔다가 소가 뒷걸음쳐 매장에서 등떠밀리듯 지금 안 가져가시면 없어요 소근소근.. 하는 속삭임에 넘어가서 튀튀블러셔와 아이새도우를 모두 사가지고 왔네요 ㅎㅎ 2. 평소에 하이라이터 하는 걸 좋아하지만 블러셔는 그닥 어울리는 타입이 아니라 구매를 많이 망설였는데 손등에 발색해보니 발색자체가 블러셔라기보다는 하이라이터 질감처럼 펄감이 많은 골드 오렌지 홀로그램 느낌이라서 뭐든 되겠지 하며 가져 오긴 했는데…집에 와서도 환불하러 갈까 며칠 고민도.. 3. 처음 몇번은 하이라이터부분에도 발라보고 제가 주로 바르던 블러셔부분인 눈아래쪽 부분에 발라봤는데.. 얼굴전체에 너무 광이 지나쳐서 땀흘리는 사람처럼 표현.. 하루종일 민망쓰.. 망했다고 화도나고.. 4. 암튼 절대절대 진하게 색감이 나오도록 바르면 안된다는 결론! 5. 만약 저처럼 진한 발색이 안 아울리신다면 바를때는 절대로 힘있는 브러쉬나 퍼프는 안되구요 훌렁훌렁 브러쉬가 좋아요 피카소 포니14보다는 피카소 108 메이크업포에버 156 블러셔 브러쉬 필리밀리 에어리 블러파우더 브러쉬 886 필리밀리 하이라이터 팬브러쉬 856 더툴랩 157 라이트터치 블러셔 브러쉬 이란게 좋더라구여 여리여리함이 추구미 이시라면 절대 나스 아치요 이딴 비싼 브러쉬 쓰지 말아주세여 ㅋㅋ 여리여리한 느낌을 주고 싶으시다면 쾅쾅 털어내고 자연광아래에서 한번만 터치! 6. 원래 피그먼트도 좋고 제품력자체의 지속력은 짱 좋으니 베이스를 굳이 깔필요는 없으나 발색력을 더 높이고 싶다 하시면 삐아의 다우니 치크와 같은 젤 베이스 같은거를 한겹깔면 짱 오래가고 색상 중화의 목적으로 베이스를 까는 것도 괜찮았어요 13-15호 쿨톤 화이티쉬 그레이인 제겐 다우니 라벤더와 피그가 좀더 뮤트해져서 좋았고 의외로 다우니 엔젤이나 핑크는 채도가 너무 올라가서 저한테는 투머치였구요 비오브 모브가든의 히피라벤더나 샤벳베리도 괜찮아요 베이스를 바르니 펄감이 좀 덜 나타나서 블러셔한 느낌이 좀더 드라마틱해지만 오히려 전체적인 채도는 좀 떨어져서 좋았어요 7. 다들 색상이 워낙 독보적이라고는 하시는데.. 처음에 구매할때는 제가 워낙 블러셔에 관심이 없고 제게 잘 어울리고 잘쓰는 블러셔는 사실 vdl의 모브헤이즈, 3ce kinda shy 라카 708번 포엠 깉은 색상인지라 튀튀같은 색상과는 거리감이 있어 잘 어울리까 싶어 긴가민가 싶어하며 뭔 고생이래 하며 툴툴 되었는데.. 8. 이 후기 쓰며 몇 달 동안 몇몇 유튜버분들이 알려주신 사용법 등을 참고해서 1) 다른 색조 화장 다 생략하고 치크와 눈에 모두 사용하기 (이거 참 맘에들어요) 2) 치크 에서 약간 벗어나 하이라이트부분쪽으로 올려 넓게 사용하기 이 두가지 방법이 제겐 가장 잘 어울리더군요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꽤 제 화장에 맘에 들어하고 튀튀가 주는 화려함이 맘에 들기보다는 뭔가 고급지고 우아한 빛이 점점 더 맘에 들어서 나중에도 또 예쁜 신상이 나오면 사야지 드릉드릉해여^^ 코덕이 뭔가요.. 새로 나온 제품을 써보면서 설레기도 기쁘기도 또 실망하기도 하지만 결국 또 도전하는 .. ㅋㅋ 그리고 그걸 나눌 이공간이 있어서 즐겁네요 고생한 세월때문에 별하나 빼요 호
회원 미라아랑의 프로필
미라아랑
30민감성
3
올해 초에 우연히 튀튀를 구해서 한 번 츄라이 해 봤습니다... 엄청 예쁘다는 평이 많고 일본이든 한국이든 품절 대란이라길래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그냥저냥이었어요. 가격 대비 질감이나 발색력은 투명하고 서걱서걱하니 영 애매합니다. 생각보다 흰 기가 없으면서 온도감도 좀 미지근하게 느껴졌고 컬러감보다는 글리터리한 펄감이 더 눈에 띄는지라 무펄 블러셔 썼을 때처럼 피부가 매끈해 보이지는 않아요. 모공, 요철 때문에 무펄 블러셔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확실히 자연광보다는 할로겐 조명 아래 아름답게 보이는 블러셔라고 생각됩니다. 눈이랑 입술 화장의 힘을 빼고 블러셔에만 빠방하게 포인트를 주는 게 아니라면 메이크업이 살짝 지저분하게 보일 수도 있을 것만 같은... 느낌적 느낌... ㅎㅎ 화려하면서 러블리한 펄 블러셔를 좋아한다면 강추고요. 저처럼 피부가 좀 오돌토돌한 사람보다는 큰 요철 없이 매끈하다면 더 예쁘게 표현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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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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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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