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리에코롱atelier Cologne프랑스브랜드관프래그런스향수프루티향수클레망틴 캘리포니아공유하기4.2178개의 리뷰115,000원30ml캘리포니아의 눈부신 여름 햇살을 닮은 발랄하고 상쾌하면서도 보드라운 코롱 압솔뤼 - TOP : 만다린 오렌지, 클레멘타인 쥬니퍼, 베리 - HEART : 바질, 후추, 팔각 - BASE : 샌달우드, 사이프러스, 아이티, 베티버#남녀공용#시트러스#오드코롱#프루티
좋았어요oyumi36세복합성여4중성적인 느낌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어느정도 짐작은 했어요 뿌려보니 딥디크 같이 진한 중성적 느낌은 아니고 20대 초반의 대학생이나 선이고운 이미지의 남자가 뿌리면 좋을것 같은 느낌의 향수로 처음에 뿌렸을때 시트러스 느낌이 잠깐 나는데 우리가 아는 여성용 향수의 상큼하고 여리여리한 시트러스가 아닌 묵직한 느낌이 있는 시트러스인데 절묘하게 상큼하면서도 무게있네? 하는 느낌 입니다 오래남는건 우디향인데 답답한 느낌은 아니지만 저는 향수를 뿌리는 여러 포인트가 있는데 쇄골에 뿌리니 생각보다 좀 오래남네 하는 느낌이었어요 지금까지 3번째 샘플로 아틀리에 코롱의 향수를 써보는데 아이리스 리벨이나 포멜로 파라디에 비해 더 오래 지속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중성적인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나마 가벼운 느낌이어서 괜찮았어요 지금계절에 어울리는 향이라고 할까요? 새로운 봄을 맞이한 남자가 봄맞이 아이템으로 뭐가 좋을까? 싶을때 추천하고 싶은 향수 입니다
아쉬워요Epiphyllum29세복합성여2상큼한척하다 비리게 변하는 남자스킨향*4ml 디스커버리 구성으로 사용 ++적응이 안되는 역겨운 비린내 진짜 힘들면서도 초면은 아닌 향이었는데, 드디어 떠올랐어요 이거 찐 어성초냄새랑 상당히 비슷함ㅋㅋㅋ 등산 갔을때 위에분이 이거 어성초라고 알려주셨는데 ㄹㅇ 이름값하는 식물이었음 어떻게 식물에서 민물고기비린내가... 내 기준 아무리 맡아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갈피가 안 잡히는 향.. 우디한 향수 중성적인 향수 다 좋아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런건 ㄴㄴ.. 그냥 시트러스가 맴돌다 이내 사라지고 매캐함이 감도는 남자스킨향 같다고 생각했어요 ㅠㅠ 물비린내 좋아하고 쌉쌀한향도 좋아하는데 비릿쌉쌀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는걸 알게 됨 이건 내가 좋아하는 먹먹하고 향이 퍼지는게 아니라 울리는거같은 그런 비린냄새가 아님ㅋㅋ 잔향이 되게 역합니다. 이 브랜드 시그니쳐향으로 마무리나겠지 뭐 했는데 그 향이 아니라 살에 배는듯한 비린내가 나요 하하 한참 페이셜오일 만들어서 쓸때 쥬니퍼베리 에센셜 오일도 블렌딩용으로 샀었고 향 맡아본적 있는데 이런 향은 아니었음ㅋㅋ 베리 원물 자체랑 에센셜오일 향은 아예 다른 향인건가요..? 아마 그럴듯ㅋㅋ [8종류 체험용으로 사서 써보고 느낀 마지막 후기] 1. 전반적으로 지속력이 좋지 않다. 몇 향은 그렇지 않은데 대개 그럼. 필히 가지고 다니며 밖에서도 뿌려야 하는데 그 텀이 짧아요. 2. 바디제품이 딱 선물 주기에 좋은 가격대라 향 취향 아는 사람의 선물 고르기 좋다고 느낌 3. 이 브랜드 특유의 시그니쳐향(물향+단향)이 취향에 많이 어긋난다면 바니유 앙상세나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그리고 그나마 포멜로 파라디 말고는 안 맞는다고 느끼실듯. 저는 이 시그니쳐향 오히려 취향에 맞는 편인데도 연달아 3개째에서 같은 향으로 끝나니까 뭔가 질리기 시작했음ㅋㅋ 4. 본품 구매하고 싶은거 3개 꼽자면 울랑 앙피니, 세드르 아틀라, 오랑쥬 상긴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