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가 얇고 매트베이스 안받으면 비추
color : #2C0 쿨 바닐라
워낙 파운데이션의 대명사로도 알려져있고 여배우 파운데이션 어디든지 파운데이션 하면 꼭 나오는 제품이어서 궁금했어요. 화장이 필요한 직업이고 날씨도 덥고 습한 지금에 딱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을 찾다가 에스티로더를 써봤습니다
타이틀이 아깝지 않게 아침 6시에 바른 파운데이션이 오후 6시 집에 올때까지 정말 흐트러지지 않아요 바른 직후 보다 모공이 좀 두드러져 보이는 점은 있지만 정말이지 한 번 바르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실감하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이걸 바르니 정말 모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텍스처가 얼굴에 올리면 재빨리 매트해지기 때문에 정말 소량씩 잘 펴발라야 베이스가 두꺼워보이지 않아요. 저는 매트한 피부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데도 바쁜 일로 메이크업 수정시간이 없기에 어쩔수없이
선택한 파운데이션이에요 워낙 강력하게 커버하고 매트해서 이 샘플로도 꽤나 사용할 것 같은 커버력이에요
장점 : 7,8월 장마직후같은 찜통더위에 정말 무너지지 않는 거의 그대로인 텍스처가 훌륭하다
단점 : '모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매트한 피부가 어울리지 않거나 피부가 원래 건조하다면 좋다고는 느끼지 못하고 헤비하다고 생각할것같다' 가 저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의 느낌입니다 수정하나 없이 편안하게 있을 수 있게하는 일등베이스여서 제스타일은 아니지만 습하고 찜통더위 날씨의 여름에 유용한 파운데이션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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