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이 파운데이션만 주로쓰다가 여름되고 티존에서 유분 폭발되서 파운데이션이 자꾸 뭉치고 더럽게 무너져서 세미매트 파데를 구매해보았습니다!
13n1이 제일 밝다고해서 항상 쿨만 써오다가 n으로 사보았는데요, 기존 퓨쳐리스트 쿨포슬린이랑 나스 리플렉팅 양양쓰던 사람으로써 처음 펌핑했을때 색상이 너무 어두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막상 올려보면 엄청나게 어둡진않은데
기존쓰던것보다는 어둡긴하네요...ㅠ
기존에 땡긴다는 리뷰가 종종있었어서 걱정했는데
불편하지않을정도의 당김이었고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기초 공들여서 안했는데도요.
그리고 여름엔 왜 매트 계열을 써야하는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오후에도 화장이 버텨주네요...ㄷㄷㄷ
조금의 무너짐은 있긴한데 이정도면 예쁘게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색상만 좀 더 밝은 호수가 나오면 좋을 것 같은데 아쉬워요 ㅠ
그래서 다른 밝은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사용해볼까합니다! 또 사서 쓸것같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