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점.
제형은 이름 그대로 우유빛 밀크 타입이라 일반 물토너보다
훨씬 촉촉한 느낌이에요. 바르는 순간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속건조를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어요.
세라마이드랑 쌀 성분 들어가서 그런지 피부 장벽 케어 + 보습감은 꽤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아쉬운 점
밀크 토너 특성상 가볍다기보다는 조금 묵직하고 유분감이 살짝 있는 편이라 지성 피부나 여름에는 살짝 부담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향!
➡ 은은한 쌀 냄새가 나는데 막걸리 향이랑 비슷해서 호불호 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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