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타입
17호 핑잘봄라~여쿨라
📍롬앤 베러 댄 치크 [W01 오디밀크] 리뷰
1️⃣ 첫인상
팬 열었을 때 흰기가 낭낭한 연보랏빛 색감이 너무 예뻐요. 팬에서 볼 때는 살짝 연해 보이는데 막상 발색하면 생각보다 잘 올라와요. 여쿨라 피부에 딱 맞는 색감이라 찰떡이다 싶었어요. 케이스도 투명해서 색이 한눈에 보이고 부피도 작아서 파우치에 넣기 편해요.
2️⃣ 제형 & 사용감
입자가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어 올리면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요. 수채화처럼 스며드는 느낌으로 발색되면서 쌓을수록 색감이 선명해지는 조절이 편해요. 다만 가루 날림이 있는 편이라 손가락보다는 브러시로 쓰는 걸 추천해요.
3️⃣ 효과
여쿨라 피부에 올리면 안색이 화사하고 청순하게 살아나요. 흰기 가득한 연보라 핑크라 볼에 얹으면 피부색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발그레한 느낌이 나요. 눈 앞머리나 언더에 얹어도 예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멀티로 쓰기 좋아요.
4️⃣ 지속력 / 실사용 느낌
지속력이 좋은 편이에요. 유분기가 올라와도 크게 뭉치거나 날아가지 않고 오래 유지돼요. 가볍게 얹어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고, 진하게 쌓으면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충분해요.
✅ 장점
•여쿨라 피부에 찰떡인 연보라 밀키 색감이에요
•수채화처럼 자연스럽게 발색되면서 양 조절이 쉬워요
•지속력이 좋은 편이에요
•케이스가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해요
❎ 단점
•가루 날림이 있어서 브러시 사용이 필수예요
•흰기가 많은 색이라 진하게 바르면 어색할 수 있어서 양 조절이 필요해요
💬 요약
여쿨라 피부에 화사하고 청순한 볼터치 원한다면 이 색감이 정답이에요. 자연스럽게 얹어주는 것만으로 피부가 확 살아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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