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감고 타월 드라이한 뒤 가볍게 뿌려주기만 하면 되니까 바쁜 아침이나 외출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손에 덜어 바르는 제품보다 간편하고
사용하고 나면 푸석했던 모발이 한결 차분해지고
빗질할 때 엉킴도 덜해서 스타일링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특히 잦은 드라이기 사용이나 고데기로
손상된 끝부분이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잘 쓰고 있답니다😊
또 너무 무겁거나 떡지는 느낌 없이
산뜻하게 흡수돼서 좋았어요.
트리트먼트 제품 중에는 잘못 사용하면
머리가 금방 기름져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이 제품은 가볍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데일리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은은한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오래 남아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을
더해줘서 간편하게 손상모 케어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뿌리는 트리트먼트 제품
한 번 사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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