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직전 파데 하나만 고르라면
어뮤즈 포슬린으로 딱(!) 정하기로 맘먹음 ㅋ
수많은 수억개의 파데를 써봐도
이 컬러가 맞나???
수많은 의문점을 해결해 준 아이임.
포슬린 컬러의 정말 맑은 상아빛!!!
그동안 미친듯이 내 피부톤에 맞는
컬러를 오십평생 찾아헤메었건만~
피부 본연 자체 컬러톤을 아주 자연스럽게
밝혀줘서 촌스럽거나 텁텁한 느낌없음.
제형도 피부에 뜨지 않게 쫀쫀.
손으로 쓱쓱 펴발라도
도구를 사용해도 무난.
귀염뽀짝한 미니사이즈도 있어서
부담없이 쓰기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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