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써보니 진짜 중독성 있음! 5g 슬림한 튜브로 휴대 최고, 브러쉬 끝이 뾰족해서 입술 라인 정교하게 그릴 수 있고 한 번 쓸어뜨리면 벨벳처럼 부드럽게 밀착돼요. 23호 로코 골랐는데 웜톤 가을피부에 딱 맞는 MLBB 컬러로 톤업 제대로! 파우더리 제형이라 건조함 없이 보송보송, 입술 주름도 블러 처리해주는 마법. 점심 먹고 5시간 후에도 그라데이션 그대로 유지돼 수정 필요 제로!
각질 있는 날엔 무색 립밤 먼저 바르고 덧바르니 더 예쁨. 29종 컬러 중 핑크·코랄·브라운 다 무난해서 데일리부터 데이트까지 다재다능. 올리브영 1만 원대 가성비 미쳤고 패키지도 심플 고급스러움. 립덕후들 재고 소진 각! 리피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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