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내맘속1등
백화점 블러셔 50개는 넘는 블덕입니다.
단연코 1등 블러셔입니다. 가족사진처럼 오늘은 망하면 절대 안된다하는 날은 무조건 팡팡입니다.
물들듯이 펴지면서 피부에 발립니다. 연한데 그렇다고 로드샵처럼 흰끼낭낭이 아니라 정말 피부좋게 발그레~하게 연출돼고 덧바르면 더 진해집니다. 그럼에도 촌티없이 맑게 올라가서 망할일 없습니다.
뚜미엘은 저같은 웜톤에게 필수입니다. 블러셔와 하이라이터 중간의 제품인데 가장 잘 쓸 때는 웜톤이어도 핑크핑크, 보라보라한 쿨톤 블러셔 쓰고 싶을 때입니다. 헉 안어울리는데 망했다싶을때 이걸 위에 코팅하면 오묘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다른 색상들은 계속 품절이지만 기회만 되면 다 살겁니다. 용량 생각하면 가격이 그렇게 쎈것도 아닌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평생써도 못쓴다는데 저는 몇달만에 벌써 음각이 닳아서... 한 6,7년 쓰면 다 쓰지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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