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세탁소에 맡긴 셔츠 향.
시트러스+알데하이드(비누) 조합에
세련된 느낌을 더하는 쇠향이 슬쩍 들어가서
세탁소에서 막 받아온, 세탁기에서 막 꺼낸듯한 세탁물의 향이다.
가루세제 같기도하고.. 아주아주 깔끔한향.
도시적인 이미지와 깨끗한 느낌이 있어서 깔끔한 인상을 주어야하는 직업군이신 분들에게 아주 잘 어울릴 듯한 향수.
하지만 개인적으로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가격인상이 과해서.... 이 돈주고 이향을 꼭 뿌려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은 있음. 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향. (그래서 별 반개 뺌..)
도시적으로 깔끔한 이미지, 깨끗한 비누향을 원하신다면
724, 쁘띠마땅 둘 다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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