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부지에게 광명을 찾아줄 파운데이션
"이렇게 얇게 올라가는 매트 파운데이션이라니!!!"
이번에 샘플체험으로 받아본 나스 네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저는 겉은 번들거리고 속은 당겨서 베이스 고르기 참 까다로운 수부지피부 타입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 인생 파데가 되어버린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을 샘플체험을 통해 사용해본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1. 제형 및 밀착력
리퀴드 제형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마치 자석처럼 피부 굴곡에 착 달라붙는 밀착력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굉장히 얇게 발려서 파운데이션 특유의 두꺼운 느낌이 싫으셨던 분들께 추천해요.
수부지 특유의 넓은 모공과 요철을 촘촘하게 메워주어 매끈한 피부 결을 만들어줘서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2. 장점
✔️미친 지속력: 이름에 '롱웨어'가 들어간 이유가 있어요. 아침에 바르고 외출하면 퇴근할 때까지 다크닝 없이 화사함이 유지되더라구요.
매트 파데인데 얇게 올라가서 답답함도 없어서 GOOD!
✔️소량만으로도 충분한 커버력: 웬만한 잡티나 모공 요철도 꽤 잘 커버가 되고, 붉은 홍조기도 잘 가려줘서 좋았어요!
✔️예쁜 무너짐: 지속력도 좋다보니 무너짐도 거의 없는 편!
손으로 얼굴을 만지작 거리지 않는 이상 벗겨지는 것도 없었어요.
유분만 좀 올라와서 오후에 파우더로 한번 눌러주기만 하면 OK~
3. 단점
✔️기초 공사 필수: 기초 케어 제대로 안 하거나 피부 컨디션 안 좋은 날은 건조한 입가나 코 옆이 살짝 뜰 수 있어요ㅠㅠ
4.총평
번들거림은 잡고 싶지만 너무 텁텁한 매트는 싫은 분들에게 이만한 제품은 없다고 봐요.
커버력도 좋으면서 굉장히 얇게 올라가니까 피부 메이크업이 두꺼워보이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다만, 바르기 전 기초케어를 통해 속을 수분으로 채워주는 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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