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드로즈 사랑해
누드오트 누드 베이지 살몬누드 누드로즈 있음. 주로 살몬누드나 누드오트에 대한 칭찬이 많은거 같은데 나는 누드로즈 인생템 됨. 겨쿨진단 후 회사에서 화장 할 때 제일 많이 쓰는 립조합이 본셉 레드워터+비바이바닐라 누드로즈+코코가가 포도젤리가 됨. 레드워터로 밑바탕을 깔고 자연스러운 오버립이 되는 어울리는 색으로 이놈저놈 다 써봤지만 누드로즈만한 애를 못찾았음. 다른 색은 몰라도 누드로즈는 무조건 재구매 예정. 노노어 처럼 뻑뻑히 안지워지는 뭐 그런건 아니지만 밥먹고 한번 더 슥슥해주면 되는 정도? 건드리지 않으면 살아있음.
살몬누드는 하도 극찬이 많아서 구매해봤는데 입술라인만 너무 진해서 그걸 가려야 하는 분들께 딱인듯. 나는 입술라인만 진한 타입은 아니라 그냥 메인립+살몬누드만 하면 좀 답답해보이고, 진한 물틴트를 밑에 깔고 살몬누드로 좀 죽이고 경계피고 그위에 물틴트와 비슷한 계열의 글로스를 발라야 괜찮았음.
누드오트는 구각을 잡는 용도로 괜찮은듯 하고, 웜인줄알던 시절 누드베이지 잘 썼었는데 쿨 진단 후엔 잘 안쓰긴 함...
누드로즈 재구매의사 200% 쿨톤분들 꼭 써보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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