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력이 좋지는 않음. 하지만 파데프리 하는 사람들이 얼굴의 전체적인 톤 잡아주기엔 최고.
대체 왜 국내 팟컨실러는 캔메이크같은 질감을 내주지 않는지? 그 좋다는 더샘 트리플팟도 이것만 못함. 정말 오만가지 팟컨실러 다 써봤는데 얘를 뛰어넘을애가 없음 심지어 가성비도좋아
노란색이랑 연어색이 완전 고채도라 그걸 샀음. 사실 칙칙한 다크서클은 채도를 확 올려주는게 먼저라서… 지금까지 국내에서 산 것 전부 다 채도가 묘하게 부족해서, 바를땐 괜찮아보여도 화장 진행하면서 다크닝이 오니까 끝날때쯤엔 좀더 칙칙해져있었음. રલો 이정도로 시원하게 채도 올려주니 화장끝날때 딱좋게 내피부처럼되어있음.
연어색 먼저 깔아주면 이게 맞아? 싶게 너무 붉은데, 일단 신경끄고 막 발라주고, 그 위에 노란색 올려서 색감 조절함. 노란색도 똑같이 고채도라 붉은기 잘 눌러줌. 그럼 딱 내 피부에 맞는 채도랑 색감 됨.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일본 가면 전컬러 사려고 함. 옆에 컬러믹싱하라고 작게 빈 공간 있는 것도 너무 편함 일본애들 하여간 쁘띠프라 참 잘해 여하간 사서 후회할일 절대없음
다만, 말했다시피 고채도파티라 컬러 감각과 스킬이 좀 필요함. 여기에 서툰 사람이 사면 높은 확률로 처박템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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