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매트 파운데이션의 최강자가 아닐까 싶음 이만큼 얇고 텁텁한 느낌 없으면서 깔끔하게 벨벳 같은 피니쉬로 표현되는 베이스가 있었나? 싶고 더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음... 매트한 파운데이션은 컨트롤이 어려운 편인데다 대체로 무너짐 부분에서 아쉬운 경우가 많아서 썩 선호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거 처음 썼을 때 신세계를 맛봄 진짜 더럽게 비싼데 가격값하는 피부 표현임... 물론 지속력 당연히 좋고 커버력도 훌륭함 무너짐 매우 깔끔한 편 매트 파데니까 기초는 당연히 탄탄하게 잘 쌓아줘야 하고 겨울에 쓰기에는 어려움 지성의 여름용 파데로 가장 추천하고 싶으나... 정말 슬프게도 나랑은 뭐가 안 맞는 건지 며칠 연속으로 쓰면 피부가 뒤집어짐... 그런데도 이 표현력이 포기가 안 돼서 그냥 눈물 머금고 텀 좀 두면서 가끔 쓰고 있음 피부 뒤집힘만 아니었어도 별점 5점 줬을 거임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