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직포가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좋음.
일본사는 이모가 오시면 잔뜩 주셔서 아직도 사용중인데
단종 되었네요 ㅋ
엄마가 안구건조가 심해서 알게된 브랜드에요 ㅎㅎ
저도 눈 건조해서 사용하는데
장미향의 향긋함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은은해서 어지럽거나 울렁거리지 않아요.
근데 꽃향기 싫으시면 숲향이나 무향 추천드려요ㅠ
처음엔 뜨거운거 잘못되면 어떻하지 했는데 ㅋ
그동안 그런적 한번도 없었고
따뜻하게 해줘서 눈에 습기땀 살짝 차는 느낌입니다.
유자,라벤더,숲 향 번갈아서 사용중인데 다 좋으니까
일단 아무거나 한번 사용해보세요.
향기들이 어지러워지게 독하지 않고 은은합니다.
단점은 비싸구요.
일회용이라 아까워서 몇번 더 쓰고 버리는데
눈에 닿는 부직포가 좀 아쉬워요 ㅎ 그래서 버릴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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