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톤 코렉팅이 주목을 받기 전부터 존재했던 제품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톤 보정은 물론, 프라이머의 기능이 좋아서 누구나 한번쯤은 추천받아 본 제품일 듯 합니다. 03호와 02호 사용해보았고, 두 컬러 모두 괜찮았습니다.
03호 단독으로 사용한 경우에는 좀 더 환하고, 톤 업! 되는 느낌이었고, 02호와 섞어서 발랐을때는 좀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가벼운 일정이라면 해당 제품만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고, 어두워서 방치중인 베이스 제품이 있다면 함께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투크의 톤 보정템과 비교해보자면,
투크 제품보다는 좀 더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를 보여주었고, 잘 펴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덜 건조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상황에 따라 파우더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올리브영에서 용량이 작은 미니 버전도 구입할 수 있으니, 테스트가 필요하신 분들은 그 제품을 먼저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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