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입술에 들러붙는 것이 싫어서 블러 립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블러, 매트 립의 절대적 단점인 "건조함"을 해결해 줄 제품을 찾고 있었습니다.
겉은 보송하되, 속은 촉촉해서 각질이 강조되지 않습니다. 다굽자 립 찾으시는 분이라면 아오키 컬러 추천드립니다. 베이스로 사용하기에도 예쁩니다.
아마 SNS 마케팅으로 해당 제품을 접하시고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을 텐데, 마케팅에 힘쓸 만큼 제품력도 좋아서 자동으로 끄덕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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