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팬지라인 향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바디로션이랑 향은 거의 비슷한데 약간 포근한느낌이 덜하고 살짝 날카로운 허브향이 좀 더 나요.
하지만 시간 지나면 거의 비슷하고요. 맘에듭니다!
하지만 별점이 낮은 이유는 네 케이스 하...
요즘 무슨 천원짜리 립밤 사도 뒤로 후진도 되고 돌리면 올라오는데 이건 무슨 뒤에서 밀어야 나와요. 들어가는건? 그냥 퍼퓸밤을 밀어야 해요. 그렇다고 잘 밀리지도 않음.
이게무슨...그리고 이렇게 만들었음 뚜껑이랑 빈공간이라도 있어야하는데 (나온상태로 그냥 내비두려면) 그것도 없어서 꾹 안 넣으면 뚜껑에 눌려요.
이것마저 안된다면 밤 꾹 누르기 쉽게 제형이라도 단단하던가...무릅니다
향이 맘에드는데 제품 자체의 완성도가 아쉽습니다.
쓰는 사람을 전혀 배려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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