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시절 그 언니의 블러시
치크팝을 올리브영에서 볼 수 없었을때부터 사용해왔습니다ㅎㅎ 사실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접근성이 좋지 않지만, 비싼 값 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사한 21호를 지향하는 웜톤으로서, 누드팝 구입해서 오래 사용했습니다. 발색력이 과하지 않고 탁하게 올라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만, 베이스 제품 위에 올라가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블러시 제품 자체가 상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분기에 좀 약한 제품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색상이 다양하고, 온라인 올리브영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니 비교해보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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