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블루라벤더 구매
기대를 너무 많이 한 탓일까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얇게 발라도 때처럼 밀려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모공은 얼추 채워주는 것 같은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정말 빠르게 날아갑니다🥲
비비니까 당연히 회끼 많은 건 감안하셔야 하고요. 19호인 제가 발랐을 때 피부가 막 하얗게 보인다는 느낌은 그다지 없었습니다. 볼 쪽에 색소침착된 부분이 좀 있어서 그거 가리려고 산 건데 실패ㅠ 이대로 버리기엔 아까워서 수분을 더 가득 넣어본다던가,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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