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촉촉 가성비갑
저희집은 아이가 4명이에요.
아이들이 입술이 건조하면 자꾸 뜯더라구요~
습관도 고쳐주고 입술 보호해주기 위해서
자러 들어가기전에 립밤 바르는걸 루틴으로 잡아준지
1년 6개월이 지났어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립밤을 꼭 바르고 자러 들어가는데 그때 바르는 립밤이
버츠비 스트로베리 립밤이랍니다.
바세*, 니*아, 챕*틱 사용해봤는데 아이들은
버츠비 스트로베리가 젤 좋대요 ㅎㅎ
아마도 향 땜에 그런거같아요.
다른건 화~ 한 느낌이 드는데 스트로베리랑
허니립밤만 화~ 한 느낌이 없어서
아이들이 더더 좋아하니 늘 두세개씩 쟁여두고 사용해요.
제형이 너무 무르지도않고 뭉그러지지않아서
특별한 힘조절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저도 자기전에 애들처럼 립밤 바르고자는걸 루틴처럼 했는데
입술뜯는버릇도 싹 고쳤답니다.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촉촉한데
샤워하거나 음식먹고나면 입술각질이 불려져서
샤~악 일어나요. 그때 슥슥 밀어주면 부드럽게 밀립니다.
너무 깔끔한 립밤은 지속력이 약하더라구요.
버츠비는 너무 끈적이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딱 적당히 발리고 입술에 착 붙어요.
자기전 바를때 너무 산뜻하면 아침에 일어나서보면
오히려 건조해 있는걸 느낄때가 있고
또 너무 부담스럽게 끈적이고 무거운 제형은
보습은 좋지만 잘때 좀 부담스럽기도한데
버츠비는 딱! 진짜 선을 잘지켜서
보습도 잘돼고 적당히 끈끈하고 착 붙어서 맘에들어요.
요게 또 좋은 이유가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너무너무 잘 쓰고있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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