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겠는데 재질 이게 최선입니까
'세레나데' 리뷰입니다.
22호 가을딥
여기저기 경계에 걸쳐있어 오묘하고 사람마다 다르게 발색되는게 색조라지만 더 그 편차가 클 것 같은 쉐이드네요.
성화끝에 재출시된 색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사봄ㅋㅋㅋ
명도도 딱 중간이고 손목에 발색했을때 기준 웜쿨중 어떤 쪽인지 은근히 애매합니다. 그와중에 탁기도 반방울 정도 들어간듯 하고..
온도감만 따지자면 저한테는 착붙이 아니라 쿨하게 올라와요ㅋㅋ 근데 또 풀립이 안 이상해서 오묘하고 낯설고 그러함.. 여기서 더 쿨해지면 바로 톤그로행일듯 ㅇㅇ
무언가의 베이스립이나 오버립 루틴에도 들어갈만한 쉐이드이고 면적이 일반 립스틱 1/3 정도라 더욱 그러하다 느껴요
💀별점 두개나 깐 이유 : 립스틱 질..
용량 감질나게 뽑아서 왠지 질만큼은 좋을거같다고 넘겨짚었고 실망이 컸어요... 갈리면서 발린다고 해야하나? 입술 주름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도 주름을 싹싹 찾아주고 한번의 터치로는 균일한 발색이 안되네요.. 그래도 나에겐 맥 프렙 프라임 립프라이머가 있었고 그걸 쓰니까 바아로 보완됐음 ㅋㅋㅋㅜㅜ
같은 용량으로 치면 백화점립중 제일 만만한 맥립스틱의 두배가 넘는 가격인데 이게 맞나 싶음. 맥도 그렇게 질이 훌륭하지는 않지만 이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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