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No.11,No.91이 여성분들이 쓰기 좋은 플로럴 계열 향이었다면 No.50은 계열이 완전 달라요
우디하고 중성적인 향인데 우디는 가미만 되어있을 뿐 주를 이루는 향은 남성 스킨에서 나는 중성적인 향입니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향이고 가끔 이런 향이 오줌 쩐내로 느껴져서 짠향을 싫어하는 저로썬 불호네요ㅠㅡㅠ
샌달우드/시트러스/머스크 이렇게 쓰여있는데 개인적으로 샌달우드가 제가 좋아하는 향이 아닌거 같아요
이 오줌 짠향이라 해야하나요?이 향을 탬버린즈 시그너처 향인 000제품에서도 맡았었는데, 찾아보니 000제품에도 샌달우드가 적혀있네요 아마 추측하건데 같은 계열의 향이 들어간 것 같네요
탬버린즈가 타입넘버보다 좀 더 풍부한 향이 나고 향도 무거워서 굳이 따지자면 탬버린즈가 더 고급스러워서 취향이에요
타입넘버는 그에 비해 조금 가벼운 느낌이 있어요 발향력이나 지속력은 No.11,No91과 마찬가지로 향수만큼이나 좋아서 테스트 해보고 향이 마음에 든다면 향수 대용으로 써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다른 제품에서도 느낀점인데 타임넘버 핸드크림의 가장 큰 장점이 향 지속력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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