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자마자 펄이 잔뜩 보여 놀랬음
흰색바탕에 자잘한 펄과 약간 큼직한 펄이 오일??같은거와 함께있어서 들어있는 스패츌라로 섞어 써야한다고 되어있음
기대를 잔뜩하고 스크럽하는데 어라?? 생긴건 소금 알갱이 같은데 하나도 시원한 느낌이 안든다??뭐지?? 싶어 알갱이를 자세히 보니 동글동글한 모양임. 스크럽인데 과연 스크럽이 제대로 될까 싶었음. 하고나면 오일같이 들어있는 덕분인지 촉촉한 느낌이 듬. 스크럽은 소금알갱이들이 각질을 벗겨내는 재미가 있는건데 그부분이 살짝 아쉽다는. 나 촌년임?? 스크럽을 쓰면서 녹색때타월의 기분을 느끼려하고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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