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JO MALONE영국브랜드관프래그런스방향제디퓨저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센트 써라운드™ 디퓨저공유하기4.37122개의 리뷰151,000원165ml* 본 제품은 리뉴얼된 제품입니다. 갓 익은 배의 관능적인 산뜻함을 우아한 화이트 프리지아가 감싸주는 향 - TOP : 윌리엄 페어 - HEART : 프리지아 - BASE : 파출리#우디#플로럴
좋았어요0123e32세건성여5집에 두기에 괜찮아요 향이 머리아프지 않고 시원한 느낌도 있어서 여름에 상쾌하고 현관 근처에 두니깐 집에 올때나 출근할 때마다 향이 잔잔하게 나요 구멍이 많이 넓지 않아서 쏟을 우려가 적고 통이 세로로 길쭉하거나 불안정하지 않게 넓게 둥근 부분도 마음에 들었어요 스틱은 서너개 정도 꽂으니 많이 퍼지지 않고 현관 및 복도 부근에 은은하게 나고 좋았어요 근데 첨에 거실에 뒀더니 공기청정기가 (다이슨 씀) 종일 돌아서 옮기게 된 거거든요 방향제 때문인지 확실친 않지만 공청기 돌리는 곳에는 두는게 아니긴 한가봐요
아쉬워요떡볶이28세복합성여3가성비 ㅎㅌㅊ일년가까이 쓰고 있는데 아직도 액체가 남아있다. 마셔도 될 것 같은 용량. 굳이 ‘액체’라고 칭한 이유는 향은 이미 날아간듯해서 ㅎ; 처음 개시했을때는 방에 들어올때마다 좋은 향기가 확 느껴져서 기분좋았는데 지금은 더 이상 향이 나지 않음. 문 열어놓고 바람 불때 아주 가끔 느껴지는 정도… 리드스틱 다섯개 꽂았고 반정도 썼을때 새 스틱으로 바꿨는데도. 가까이 가서 킁킁대면 향 나긴 하는데 확실히 시간이 지나면서 확산력이 떨어졌다. 아직도 1/3정도 남았는데. 쩝. 향은 말해뭐해 집에 오는 사람들마다 칭찬 일색이다. 사촌동생은 이거 맡고 좋다고 같은향 향수 본품 100미리짜리로 질렀음 ㅋㅋ 그리고 병도 무난하니 예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괜찮다. 하지만 가격 양심없고 재구매 할 생각 추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