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프란시스 커정Maison Francis Kurkdjian프랑스브랜드관프래그런스향수플로럴향수우드 사틴 무드 오 드 퍼퓸공유하기4.1927개의 리뷰368,000원70ml섬세하고 부드럽지만 무게감이 있게 내 몸을 감싸는 사틴에서 영감을 받은 향!#오드퍼퓸#퍼퓸#플로럴
좋았어요로루아51세복합성여4인센스 우디 향덕이라면 좋으실듯 도*장미향은 다 좋아 하는 편이지만,딱 정해 놓은 향 없이 향에 대한 스펙트럼이 넓으나 약간 변덕있음. 💫 커졍의 향 중에서도 존재감 뚜렷한 향이고, 분명 매력적인 특이한 향임에는 반박1도 없어요. 💫 캐릭터 짙은 향이라 존재감 있으며 발향 지속력 또한 좋습니다. 💫 이 향을 제 주관적으로 표현 하자면, 잘말린 장작을 요구르트에 절여 준 후 젖은 장작을 태울 때 파우더 한번 끼얹고 태운 향~~~ 이런 느낌의 향이에요. 💫 인센스의 향 처럼 매캐한 느낌의 향이 있는데, 보통 이런 향에 노트를 보면 아가우드(침향)이 들어 있더라구요. 침향 네 맞습니다. 한약재료 침향환 에 그 침향이에요. 가라앉을 침 . 향 향. 💫 TMI로 아랍권에서 나무를 OUD(침향을 가리킨다고함) 우디한 향에 OUD가 그 뜻임 르라보 샹탈도 침향 들어감. 💫💫존재감 뚜렷 해서 지속력 좋고 우디 중에서도 매우 특이함, 반대로 예민 할 때는 향이 피곤 할수 있음.
아쉬워요Winslet33세복합성여3잘못쓰면 코아파지는 향기ㅠㅠ메종프란시스커정 향수들은 퀄은 좋은데 나랑 안맞음. 향조 자체가 절대절대 노멀하지 않음. 같은 하이 니치중에서도 킬리안이나 퍼퓸드말리같은 하우스는 그래도 대중적으로 융화되는 느낌인데 (향 자체가 호불호가 크지않음) 커정이나 톰포드는 색채가 확실히 강해서쉽지 않게 느껴진다. 사틴무드랑 톰포드 로즈프릭이 내 코에서는 거의 98% 동일한 향으로 느껴지는데, 확실히 독보적인 분위기가 있는 장미향조이지만 호불호가 명확할 것 같음. 발향 자체가 엄청나서 그런지 1뿌만 해도 충분함. 2뿌이상은 멀미나고 코아파요. 로즈+ 머스크+ 코를 찌르는 듯한 쇠냄새 조합이라 추운겨울이나 비오는 날처럼 기온자체가 추울 때 써야함. 요구르트향 난다는 분이 많은데, 내가 맡기엔 그냥 달달한 요구르트의 느낌이 아니라 상한 요구르트로 느껴짐. 여름에 뿌리면 절대 안될 향; 본품이 아닌 디스커버리로 사길 잘함. 디스커버리도 잘 꺼내 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 향과 바카라 루쥬로 인해 커정과 톰포드는 나랑 안맞는걸 알게됐으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