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을 일반적인 스파츌라로 쓰니까 퍼내기가 좀 불편해서 쿠션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즈나 모양이 쿠션에 쓰기가 딱 좋아서 파운데이션 말고 쿠션용으로 추천드려요! 파데까지 이걸로 쓰기엔 좀 답답하더라구요
케이스가 있어서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고 여행시에도 소지하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한데도 케이스가 허접한게 아니고 내구성 있어 보여서 좋아요
모양 자체가 손에 쥐고 사용하기 좋은 그립감이고 날카로운 부분 없이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고 일정하게 펴발려요 코나 눈 밑 같은 곳도 세밀하게 사용 가능해요
옛날에 피카소에서 처음 스파츌라 나왔을 땐 그 비싼 돈 주고도 다들 사서 쓰고 인기가 어마어마 했는데 이젠 단돈 2천원에 다이소에서 쓸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