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픽 로고
투비건 브랜드의 제품 컬러 푸드 시리즈 오렌지 오아시스 세럼
브랜드 투비건 로고

투비건

Tovegan대한민국

스킨케어에센스/세럼브라이트닝에센스

컬러 푸드 시리즈 오렌지 오아시스 세럼

4.30215개의 리뷰
45,00050ml

정제수 대신 오렌지 80.68% 고함량 피부 톤이 맑아지는 브라이트닝 워터 세럼 - 국내 유일 특허받은 이중 캡슐로 진정 장벽을 강화 - 끈적임 없는 산뜻한 수분 가득 워터 세럼 - 자연 유래 시트러스 자몽향

  • #기능성
  • #브라이트닝
  • #비건뷰티
  • #수분공급
  • #약산성
  • #저자극
  • #주름개선
  • #친환경
  • #크루얼티프리
  • #클린뷰티
  • #피부진정

평점 및 만족도

215개의 리뷰
4.3
87%
5
97
4
89
3
25
2
4
1
0
회원 immaculate86의 프로필
immaculate86
40건성
5
quotes
컨셉과 성분이 일치하는 수분보습 세럼
악건성피부라서 오일과 리치한 크림,밤,바세린은 달고 사는 피부입니다. 수분만 부족한 수부지 타입이 아니라 유수분이 다 부족한 편입니다. 피부 장벽이 얇아서 건조함을 자주 느꼈던것도 같아요. 이 제품은 리뷰 평가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악건성피부로서 세럼 제품에 가진 편견을 많이 깨준 제품입니다. 편견을 깬 몇 가지를 꼽아보면 첫째,정제수대신 오렌지추출물이 맨 첫번째에 있다. 그런데 막 오렌지나 시트러스 계열향으로 오렌지의 상큼 컨셉과 이미지를 구현하려하지 않고 거의 무향에 까깝다라는 것입니다. 제가 향에 둔한것도 있으나 전 딱히 오렌지나 자몽향을 많이 느끼지 못했습니다.리모넨이 있으나 극소량이라 뒤에서 두번째이니 향료 알레르기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실제 쓰는 동안 정말 순하고 촉촉했어요. 둘째, 물타입의 가벼운 세럼이지만 보습력은 오일과 바세린을 크림에 섞어바를때보다 뛰어났다. 제가 보습력을 판단하는 기준은 코옆과 눈밑의 세로모공이 처지느냐(수분부족으로 인한 탄력저하)와 볼부위 탄력과 보습,충분한 보습으로 맑아진 안색과 눈에 덜띠는 표정주름과 잔선인데 이 부분이 만족스러워요. 토코페롤,비피더스 발효추출물,히알루론산,아데노신등 기본적으로 안티에이징 세럼서 많이 보는 성분도 보이고 꽤 비싼 식물추출물이 성분표 초반부터 중간에 포진해있어서 함량이 높게 든것 같습니다. 제품 테스트할때 미리 성분표를 보면 제품에 선입견 가지고 볼까봐 일부러 쓰는 동안 안보고 오늘 리뷰 쓴다고 봤는데 혜자스런 성분 구성입니다. 비슷한 마이크로바이오옴 비피더스 추출물이 든 세럼이나 수분세럼도 얘만큼은 아닐거 같아요. 그리고 식물성분도 그냥 막 집어넣고 식물성 화장품 구색낸게 아니라 오렌지 컬러푸드 컨셉에 맞게 연관성있는 성분들로 집어넣어 비타민 시너지 효과가 더 살아난 느낌입니다. 다만 안에 든 식물추출물들이 원래 어느 정도 비타민이 있다는거지 기능성 인증까지는 안가서 여기까지만 언급할께요. 제 생각이지만 비타민c 계열 미백성분까지 넣고 주름개선 미백 이중기능성으로 갔다면 좀 더 좋았을거 같아요. 전 가벼운 로션이나 크림에 이 세럼 서너방울 섞어서 썼고 오일이나 바세린 섞을때보다 보습력이 뛰어나면서도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는게 좋더라구요. 목욕탕서 목욕하고 나와서 수분만땅일때 피부도 맑고 밝은 안색에 수분감있게 탱탱한 그 피부라고 보면 됩니다. 바른 직후뿐 아니라 아침에 바르고 출근해서 야근이나 퇴근하고 와서도 피부가 미스트 안뿌리고도 건조하지 않더라구요. 상사님이나 대표님이 몸에 열이 많고 더위에 약해 에어콘 빵빵하게 트는거 좋아하시거든요. 암튼 보습세럼 혹은 수분세럼은 보습력과 사용감 둘 다 잡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둘 다 만족시키는 세럼입니다. 제품 상자보니 오일캡슐이 함유되었다는데 수분감이 넘쳐서 오일이 들었다는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수분과 오일을 섞어쓰는 클라란스 하이드라 퀀칭 세럼이나 코스메데코르테 모이스처 리포솜 에센스도 만족 못했고,하다라보를 비롯한 히알루론산 에센스는 끈적임이 별로였는데 오랜만에 만난 진짜 괜찮은 수분에센스입니다. 광고,컨셉,품질이 일치하고 성분까지 좋은 몇 안되는 에센스라 봅니다.
회원 ringoring의 프로필
ringoring
30복합성
3
quotes
향이 좋은 세럼
✔장점 : 투비건은 브랜드 자체가 직관적이라 좋은 것 같아요. 이름에서부터 브랜드의 정체성이 느껴지고, 패키지도 제품에 주가되는 포인트 원료를 상기시켜주는 알록달록한 패키지라 눈에 잘 들어오고, 알기쉬운 브랜드라는 느낌이에요. 이 세럼은 투명한 세럼 베이스에 작은 알갱이들이 있는 제형이에요. 알갱이 자체는 바르면서 롤링하는 과정에 부드럽게 흡수되어 남지않아요. 세럼 제형 자체가 무겁지 않지만, 수분감이 있어서 지성분들이 사용하기에 괜찮을 것 같아요. 약간 점성이 있지만, 엄청 신경쓰일 수준은 아니에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전 나쁘지 않았어요. 향은 상큼한 오렌지 향이라 바를 때 기분이 좋아요. 속건조가 심한 수부지이고 가을 겨울에는 건조함이 배가 되는 저는 여름에 바르는 게 가장 베스트일 것 같아요. 저한테는 특별히 자극이 있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100% PCR 용기를 사용한다는 점이 좋았고, 수입금의 일부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지원하는데 사용한다는 점도 좋았어요. 투비건 같은 비건 브랜드가 꾸준히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응원할게요.😆💪 ✔단점 : 생각보다 가격대가 있는 제품인데 정가주고 구매할진 미지수인 제품이에요. 아쉽지만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고, 새로운 제품이 매일같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호기심에 한 번 쓸지언정 계속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않아요. 브랜드 자체의 취지와 방향성은 좋지만 제품 자체에 큰 매력은 없어요. (요즘 비건 제품들 중에 사용감, 효능 다 잡은 제품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브라이트닝 효과가 며칠 내에 즉각적으로 보이는 제품은 아니에요. 얼굴이 맑아진다거나 환해졌다거나 하는 건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요. 비타민 함량이 높은 제품이나 퍼스트에센스 중에서 그런 제품이 있긴 한데 이 제품은 그런 류의 제품은 아닌 것 같아요. 저한테 가을에 중간에센스 단계에 쓰기엔 좀 가볍다고 느껴지네요. 바짝바짝 마르는 수준까진 아니지만, 속건조가 심한 분들에겐 요즘같은 환절기엔 더더욱 추천하지 않아요.🤔 굳이 쓰고 싶다면 수분에센스를 한 단계 더 추가하는 걸 추천드려요. 전 굳이...💦
리뷰 215
리뷰검색버튼

필터

피부타입

복수선택
  • 복합성
  • 건성
  • 지성
  • 민감성
  • 중성

연령대

복수선택
  • 10대
  • 20세 ~ 24세
  • 25세 ~ 29세
  • 30세 ~ 34세
  • 35세 ~ 39세
  • 40대 이상

성별

  • 여성
  • 남성
전체
좋았어요
아쉬워요
5점
4점
3점
2점
1점

클린리뷰 시스템 작동 중

  • 1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