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천 원에 플라스틱 통 포함, 350개입니다.
싼 가격이니만큼 보풀은 쪼금 있습니다.
처음 꺼낼때 촘촘하게 있어서 꺼내기가 좀 힘듭니다(보풀이 엉켜서 2~3개가 한꺼번에 나오기도 합니다)
저는 화장용으로 산게 아니라 약품을 바르기위해 구입했으므로 만족합니다!
특히 가지고 다니면서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넘 좋아요..
케이스가 좀 크긴 합니다만 약을 수시로 덧발라야해서 팍팍 쓰기 때문에 별 문제되진 않았습니다.
케이스때문에 기존 비닐포장보다는 갯수가 적지만 저처럼 들고다니면서 팍팍 쓰시거나,
혹은 집에 마땅히 둘 케이스가 없으신 경우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