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티🎀 컬러 겨쿨이 써봄 !!
원래 흰끼많은 연핑크, 연보라 컬러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각질부각이 좀 심한 건성피부여서 최대한 크림블러셔를 섞거나 단독으로 활용함
이 제품은 올해 초에 워낙 유행했어서(?) 크림블러셔 처돌이라 안살수가 없었음 (금방 사용하는 크림블러셔 특성상 가격이 초큼 에바긴했지만..) 워낙 유명한 태연컬러는 너무나도 웜톤이라 나는 절대 못씀 그래서 질감 가장 비슷해보이는 따뜻한 핑크컬러인 핑크티 주문!
컬러만 보면 일단 웜쿨 크게는 안타지만 막상 발라놓으면 볼따구에서는 살짝 쿨하게 스며듦 손등에 바를때는 웜에 가까운 따뜻핑크였는데 신기한 컬러일세. 아무튼 웜톤보다는 약간 따뜻한 컬러 쓰고픈 쿨톤에게 더 찰떡일 컬러임!!
일단 제일 맘애드는 점은 막발라도 베이스가 안벗겨지고 손으로 찹찹 대충발라도 예쁘다는 것임! 가장 좋아했던 삐아 다우니치크랑 비교하면 이게 더 손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느낌+지속력 좋음 (가성비능 다우니치크가 더 좋긴함)
원래 아무리 두듷두들해도 크림은 오래 갈 수가 없지만 살짝 파우더처리를 베이스와 블러셔 사이에 해주면 더 오래감!
그리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라서 너무 부담스럽지 않아서 30대가 사용하기에도 정말 좋음!!
출근시 빠르게 도구 없이 손가락으로 찹찹 해도 하나도 안어색하고, 조금 진하게 발렸다싶으면 쿠션퍼프 써주면 더 자열스러움
미스커비치,..?? 그 컬러도 ㅇ세일 때 또 살 예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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