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에 바르면 예뻐요
특유의 서걱거리는 공기 같은 질감이 눈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려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10호 클래시 피그는 너무 붉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딱 예쁜 말린 장미 빛이라 분위기 있는 눈매를 연출하기 최고예요.
애교살에 바르면 과하지 않게 차분한 생기를 주는데, 손으로 슥슥 문지르면 블렌딩이 잘 돼서 섀도우나 치크로도 활용도가 높아요.
가루 날림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수정 화장할 때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외출이나 여행 갈 때 이거 하나면 메이크업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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