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 N회 템
1️⃣ 첫인상
총알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게 컷팅돼 있어서 포인트 섀도우 작업에 딱 맞겠다 싶었어요. 1,000원짜리 브러시라고 하기엔 패키지부터 퀄리티가 있어요.
2️⃣ 제형 & 사용감
모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천원짜리 브러시라는 게 안 믿겨요. 눈 주변에 올려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쓸려서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촘촘하게 모가 잘 잡혀있어서 섀도우가 뭉치지 않고 균일하게 픽업돼요.
3️⃣ 효과
총알 모양 덕에 애교살, 삼각존, 눈 앞머리처럼 좁고 섬세한 부위에 펄이나 포인트 색상을 정교하게 올릴 수 있어요. 섀도우 브러시로 쓰는 것 외에도 틴트 바른 후 그라데이션 립 만들 때 써도 진짜 예뻐요. 청담샵에서도 립 그라데이션용으로 쟁여두는 브러시라고 하더라고요.
4️⃣ 지속력 / 실사용 느낌
쓰다 보면 1개론 부족해서 2~3개씩 사게 돼요. 하나는 밝은 색 섀도우용, 하나는 어두운 색용, 하나는 립 그라데이션용으로 구분해서 쓰는 게 활용도가 훨씬 높아요. 세척해도 모가 잘 안 빠지고 형태 유지도 잘 돼요.
✅ 장점
•1,000원에 이 퀄리티, 가성비 말이 안 돼요
•모가 부드러워서 눈 주변 자극 없이 쓸 수 있어요
•총알 모양이라 좁고 섬세한 부위 포인트 작업에 완벽해요
•아이섀도우 외에도 립 그라데이션까지 활용 가능해요
❎ 단점
•모를 세워서 강하게 쓰면 눈 주변이 따가울 수 있어서 살살 눕혀 써야 해요
•활용도가 너무 좋아서 하나론 부족해서 여러 개 사게 돼요 😅
💬 요약
1,000원짜리 브러시가 맞나 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돌아요. 섀도우 포인트부터 립 그라데이션까지 멀티로 써지는 찐 가성비 쟁여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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