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토너의 찐 매력은 바로 '팝핑(Popping)' 제형이에요! 처음 펌핑하면 몽글몽글한 거품이 나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톡톡 터지는 소리와 함께 사르르 흡수돼요. 이 소리가 은근 힐링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 수분감: 가벼운 물 토너보다 훨씬 쫀쫀하게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속건조 잡기에 정말 좋아요.
• 마무리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다음 단계 세럼이나 크림이 밀리지 않고 찰떡같이 잘 먹어요.
• 향: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은은하고 상큼한 사과 향이 감돌아서 기초 케어 시간이 즐거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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