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살짝 드러나면서 시린 이가 있었는데
치과에서 치료를 받기보다는
센소다인을 써보라는 권유를 받아서 사용해보았어요.
치약이 크게 효과가 있으려나 싶었지만
센소다인을 한두번 사용하면 정말 시린 이가 안 시려요!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빨리 증상을 완화시키고 싶어서
리페어 앤 프로텍트를 선택했고
치약의 제형이 뭔가 끈적하기보다는
칫솔에 잘 달라붙어있지 않아서
치약을 짠 후 칫솔을 세워두면
치약이 아래로 똑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느껴지는 알갱이는 없는데
치약을 눈으로 봤을 때 알갱이같은 것이 들어있는 느낌이었어요.
시린 부분에서 즉각 작용을 하는지
뜨거운 듯 아닌듯한 느낌을 받았고
양치질 한두번에 시리지 않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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