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구매했던 거 같아요.
아마 할인하는 링크보고 충동구매했던 기억이 납니다.
톤업 선쿠션 이라는 이름 그대로 바를 때 선케어와 쿠션역할을 같이 해서 바쁘거나 귀찮을 때 후다닥 쓰긴 좋았던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핑베라 핑베 베이스 쿠션 잘 맞는 분은 좋을 거 같은.
저 같은 경우는 뉴트럴 톤이라 핑베는 잘못쓰면 뜹니다.
이거 같은 경우 피부화장 귀찮아서 그냥 하나만 바르고 다닐 때.
가볍게 쓰려고 샀는데...
양 조절 제대로 안하고 사용했더니..
남편과 시댁에서 제대로. 아픈사람 됐습니다 ㅎㅎㅎ
양 조절 잘해서 쓰면 괜찮을 거 같은데.
저처럼 뉴트럴 톤 베이지 베이스가 더 잘 맞는 사람은.
사용할 때 정말 양 조절. 잘. 하는게 맞아요..
아침에 운동 나갈 때, 귀찮아서 썼는데.. 조절 잘 안했더니..
또 붕 뜨고.. 난리났더라고요.
향 자체는 거의 없고, 발림성도 그냥 일반 쿠션 같아요.
한 톤 업하고 가볍게 산책가시거나 할 때 추천할만한 듯.
저처럼 약간 옐로우 톤 피부시면 양 조절 잘하면 예쁘게 될지도..
아 전 양 조절 제대로 몬해서.. 잘 안씁니다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