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사실 펄 하라 무펄 하라 다 있어서 굳이 필요성 못 느낀 제품이었는데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발색이 좋고 이걸 접하면 다른 하라 못 쓴다 류의 후기를 보고 세일 기간 호기심에 구매하다
그런 말에 그만 귀 펄럭거려야 할 텐데 우선 용기가 작고 귀엽고 디자인도 예쁘긴 함 제품력도 준수하지만 솔직히 그으으렇게 발색이 특별하거나 다른 하라랑 차별점이 있는지는 모르겠음 기존에 쓰던 하라가 다 저렴한 가성비 제품이어서 살짝 그보다는 신경 써서 만들어진 느낌 있긴 하나 직접 얼굴에 올렸을 때는 거기서 거기 같음 거울도 굳이 달려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너무 작아서 그 거울 보면서 메이크업할 일은 없어 보임 다만 휴대성이 좋고 펄 무펄을 바로바로 쓸 수 있는 점은 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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