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닿는 순간 차갑고 묵직한 금속 헤드 느낌이 먼저 느껴져요.
갈바닉 모드로 화장품 흡수를 돕는다는 기능은 확실히 평소보다 흡수가 빠른 느낌은 있어요.
다만 즉각적으로 눈에 띄는 피부 변화가 크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꾸준히 사용했을 때 피부결이 조금 매끈해지는 정도의 체감이에요.
진동이나 미세 전류 자극은 처음엔 낯설지만 적응하면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기기 자체가 묵직해서 오래 들고 있으면 손목이 약간 피로해요.
버튼 조작은 단순해서 사용법은 어렵지 않아요.
가격 대비 효과는 기대를 크게 하면 실망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기초 케어 보조 기기로 가볍게 쓰기에는 무난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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