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격이랑 보관하는 통이 너무 가격대비 그렇게 좋진 않아요. 핑크텍스 심한 브랜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여덟 가지색 샀구요. 그렇게 많이 살 필요 없고 비슷한색 사면은은 볼 위해서는 다 똑같이 발생 되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스펙트럼의 색을 사 시는 걸 추천 합니다.
보슬보슬 하고 볼에 바르면은 매트 하게 표현 돼서 기름 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좋아요.
대신 조심해서 발라야 되는 게 포슬포슬 한 재영이라 그런가 파데 에서 가끔 밀릴 때가 있습니다. 뭉치거나
생은 다양하고 예쁘지만 파괴 에 올릴 때 기복이 조금 있어요. 색이 비슷비슷하게 발색 되는 경우가가 조금 있고 진하게 발색 해야 조금 다른 점을 느끼기가 쉽습니다.
다양한 색이 있다는 게 너무 좋은데, 정말로 쓸만한 색이 다른 색 소량만 사서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속력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차라리 지난 색의 푸딩 팟을 바른 후에 바른 색의 파우더 블러셔 로베이스처럼 마무리 하면 지속력이 굉장히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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