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음영 잡히는 쉐딩 찾다가 써본
페리페라 브이 쉐딩인데
데일리로 쓰기 좋아서 손 많이 가는 쉐딩이에요.
일단 3가지 컬러가 들어있는 팔레트라
밝은 색 → 중간 색 → 진한 색
이렇게 섞어 쓰면서 턱선, 콧대, 헤어라인까지
부위별로 나눠 쓰기 편한 구성이에요.
여러 컬러를 섞어서 쓰면 더 자연스러운 음영 표현이 되는 타입이에요. 
가루 입자가 고운 편이라
브러시에 묻혀서 발라도 뭉치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느낌이 좋아요.
발색이 엄청 진한 스타일이 아니라
여러 번 쌓아도 과해지지 않아서 쉐딩 초보도 쓰기 쉬워요. 
특히 붉은기 도는 쉐딩이 아니라
회기 살짝 도는 자연스러운 그림자 컬러라
코 쉐딩이나 턱 쉐딩 할 때 티 안 나게 잡혀서 좋았어요.
그래서 쿨톤이나 자연스러운 음영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잘 맞는 느낌이에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고
메이크업 위에 올려도 밀리거나 얼룩지지 않아서
데일리 쉐딩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 자연스러운 쉐딩 좋아하는 사람
✔ 붉은기 없는 음영 찾는 사람
✔ 초보용 쉐딩 찾는 사람
✔ 코쉐딩 / 턱쉐딩 자주 하는 사람
이런 분들한테 추천하고,
가격 대비 퀄리티 좋아서 계속 쓰게 되는 쉐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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