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이 은은하게 들어가 있어서 있는듯 없는 듯 하여 일반적인 블러셔 사용과 비슷한데 신기한 점은 색상이 너무 뽀용뽀용하지 않다는 점이에요.
발색은 은은한 편이고 톤도 너무 밝지 않게 형성되어 있어서
어린 친구들 보다는 직장인들에게 맞췄다는 느낌도 있고
좀 성숙한 느낌도 있고 그래요.
가을이나 겨울 톤 사람들이 보다 잘 쓸 수 있는 색으로 포진되어 있어서 봄웜라이트인 저는 재구매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블러셔인데 입술 바르는 것처럼 팁 부분이 있어서 좀 더 위치 선정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합니다.
은은한 광택 나는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