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두개의 층으로 나뉘어진 제형인데, 흔들어서 섞으면 밀크티 색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뿌려도 향이 밀크티 향이 나요. 정말 신기했어요. 정말로 밀크티 향이 나요. 밀크티를 따라한 향이 아니라 진짜 밀크티 같아요.
제형은 엄청 얇은데 보습력은 있고 광도 적당히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많이 뿌려도 두께감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엄청 많이 뿌려주고 있어요. 저는 가끔 몸에도 뿌리는데, 바디 미스트로도 손색 없는 것 같아요. 보습도 적당히 채워주면서 끈적이지 않어서 좋아요. 양도 100미리라서 꽤 많은 것 같고, 저는 만족하면서 썼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