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너를 왜 이제 알았을까 …
올영 구경 갔다가 거울 속에 비친 메마른 내 입술보고 경악한 후 태연님이 추천했던거 떠올라서 바로 구매한 제품! 테스터로 입술에 바른 후에 집에 왔는데 돌아와서 보니 입술이금세 촉촉하게 수분감을 먹고 정돈되어 있어서 그냥 바로 만족! 제품 자체도 무겁게 안느껴지고 끈적임이 있을 순 있으나 입술에 바른 후에 찐덕찐덕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가장 마음에 듬!!!!!! 평소에 립밤 없으면 가뭄 수준이라 라텍스..? 라는 파란색 립밤, 바세린만 써왔는데 이 제품 정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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