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크 대부분의 제품 만족하면서 사용해서, 출시되자마자 구입하여 사용해보았습니다. 01, 02 컬러 두가지 모두 구입하였고, 개인적으로 재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선, 케이스가 약간 투크의 감성이 맞나..? 30대 중반인 내가 들고다녀고 되나...? 싶어서 아쉬웠습니다. 들고다니지는 못할 것 같아요... 얼굴이 노란편은 아닌데, 밝은 편도 아니라 화사함을 더해주는 파우더, 메포 라벤더와 같은 제품 좋아하는데, 상대적으로 제품력의 차이를 느꼈어요. 특히 01 그린컬러 같은 경우에는 퍼프로 톡톡 한 뒤 얼굴에 올렸더니 초록색 파우더가 그대로 올려져서 당황했습니다. 퍼프가 보들보들해서 파우더와 잘 어울릴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처음에 올렸을 때, 유분감이 잡히는 느낌은 있는데 지속력이 뛰어나다고 보기는 어렵네요. 눈가나, 코 주변, 입 주면에 브러시로 올려서, 유분감을 살짝 잡아주는 용도로 쓰는것이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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