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입술처럼 촉촉하게, 혈색있게
평소에 입술각질이 있고, 입술을 뜯는 습관이 있었음.
매번 밤에 입술에 립밤을 듬뿍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서 각질을 제거하는 습관은 가지고 있었음.
근데 낮에는 립밤을 바르는게 습관이 되어있지 않은 상황이었음.
립밤을 챙겨바르기 번거롭기도 하고, 내가 생각한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을 보지 못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음.
색이 있는 립밤은 보습이 만족스럽지 않고, 색이 없는 립밤은 아파보이고,,
근데 이거는!! 촉촉하게 보습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혈색을 올려주는거임!!
회사에서 내 입술색처럼 자연스럽게 색을 주면서 보습도 가득이라니!!
안그래도 환절기에 내 입술 지켜준다니~!!!
완전 만족이니깐 립밤 유목민들은 이거 사보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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